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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D Meshroom S

@dropped2026. 4. 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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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사진은 3D프린터로 출력 할 수 있는 케이스다.

 

실제로 인쇄해서 반쯤 조립해보니 생각보다 낭창낭창 거려서 부품을 조립하기 너무 어려웠고, 특히 이 퍼즐 같은 부분은 단차가 있어서 흔들거리고 고정도 안되어서 폐기처분 했다.

(며칠동안 인쇄했는데. 걍 누구 줄까 하다가 택배비도 아깝고 포장도 귀찮더라.. ㅋㅋ)

 

 

 

그래서 시작된 케이스 지름

 

OMNY X로 빌드 해볼까 싶어서 일단 중고 ATX보드와, ATX파워, 수랭 3열 조합을 구입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에효 이거 사서 놔둘 자리도 없고 옮길때마다 허리 아프겠다' 해서

 

 

 

MFF까지 내려왔고...

 

 

아휴 이 국밥같은 버튼 배열 어떻게 좀 못하냐 ㅠㅠ

 

심해까지 내려갈 뻔 했는데. 이 케이스를 보면서 문득 ATX 보드도 들어가는 케이스가 있지 않던가? 라는 생각이 나더라.

 

 

 

그것이 ssupd의 메쉬룸 S

 

 

MATX 보드 위에 PSU를 세로로 장착한 것이 협소한 공간을 활용한 듯 해 마음에 든달까...

 

 

 

중고나라에서 케이스를 구입해 ATX보드 뒤에 ATX 파워를 장착하고 3열수랭까지 장착을 해봤다.

물론 실사는 LP형 공랭 쿨러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말이다..

 

그런데 그래픽카드는 장착을 못하겠더라.

 

ATX 메인보드 + ATX 파워 조합이면 그래픽카드를 24CM 이하로 장착하고 + 40CM 라이저 카드를 별도 구매해야하는 듯.

MATX 메인보드의 경우에도 ATX 파워 조합이면 라이저 카드 길이를 줄이는 것 말고는 크게 차이점이 없어보이고

 

 

그래서 이렇게 SFF인 이상 어떤 빌드를 하던 SFF 부품이 하나 이상 들어가야하는데,

 

 

 

그 돈이면 그냥 SFF를 빌드하지 이걸 왜 하지...? 라는 마음에 들어서 ATX보드셋과 함께 팔아버렸다.

 

 

 

망사룸에 장착했던 3열 수랭쿨러는 서브PC에 장착해줬고,

 

 

 

SFX파워와 공랭 쿨러는 다른 SFF빌드에 분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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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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