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컴에서 쓰던 6700XT가 사망했다.
뭐 채굴카드라서 그러려니하지만서도 30원을 주고 사서 몇개월 못썼다는 사실에. 절망스러움...
파워컬러 RX 7800XT 레드데빌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겜트북과 서브 PC를 부분 처분하고 5600G에 7800XT를 구입했다. 거의 게임밖에 하지 않으니 시나리오도 게임 작업으로 선택했는데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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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파칼 7800XT를 40몇만원돈에 구입했는데. 중고나라 업자한테 40만원에 팔아치우고.
MSI 4070TI SUPER 벤투스 블랙
프롤로그 작년에 5600G와 7800XT를 조합해 가성비 좋은 4K 대응 PC를 조립했다. 라데온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했다. FSR과 AFMF만 있으면 신작 게임도 무서울 게 없었고, 4K 게이밍의 마지노선을 지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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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카드는 4070티슈로 바꿨다가. 중고업자한테 다시 팔았고,

몇달 안되어 5070으로 다운그레이드 했다.
스파클 아크 B580 ROC 루나
이번에 잘만에서 출시된 ZET5를 사면서 서브컴을 화이트톤으로 구성하게 되었는데, 이걸 마무리해줄 적당한 부품이 없나 찾아보다가 듀얼팬에 파스텔톤의 귀여운 그래픽카드가 보였다. 바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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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컴도 의미없는 돈지랄을 계속 했었는데, 처음에는 인텔카드를 샀다가 잘안되어

올해 중순에 6700XT를 샀었다. 그러다 저번주 쯤에 돌연사로 사망하면서 드는 생각이 이걸 왜 돈주고 사나라는 마음이 들더라.
처음엔 잘되는데 말이지....

암튼 싸다고 사봤자. 뒤져버리면 돈만 꾸준히 나가고 남는게 없겠구나 싶어서 9060XT를 구입했다.

막차는 그나마 잘 탄것 같다. 작년에 40만원대 가격도 본 것 같긴한데. 63만원이면... 그래 당장 필요해서 산거니까

트리플팬인데 방열 면적이 상당히 적어 발열관리가 잘 안된다.
그래도 전력도 덜 먹고 전에 쓰던 6700XT보다는 조용해서 마음에 든다.
또 일단 fsr도 최신버전으로 쓸 수 있어서 좀 더 나은 품질로 게임을 할 수 있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