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른 것들. 202511ver
지름과 일상·2025.11.07
1. 터틀비치 버스트 2 에어 (2025.08.28)로캣 버스트 에어 후속. 기존 로캣 콘 에어의 메인 보드가 사망해 구입, 가볍고 손목 피로도는 낮으나 배터리 충전을 자주해야한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게임에 관계없이, 안티치트가 실행중임에도 정상 작동되었던 로캣(구형) 시절이 나았다고 생각. 신형(터틀비치)의 경우 소프트웨어가 차세대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설정한 매크로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잦다. 한달 사용 후 측면 버튼 고장으로 1회 무상 수리를 신청했고, 기간은 2주 가까이 소요. 새 제품으로 교환받았다. 중고로 팔려다 이걸 4만원 받고 다른 마우스를 사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직까지 메인 마우스로 사용 중.웃돈을 주고 콘2 에어를 샀다면 소프트웨어의 허접함에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