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팬텍 EVOLV S2

by kariha
반응형

 

EVOLV X2의 후기형 모델 EVOLV S2

 

 

 

우선 화이트 컨셉으로 맞춘 서브PC에서 부품을 추출해 조립했다보니 부품의 크기가, 케이스의 크기에 비해 다소 아쉬운 점 부탁드리며,

 

 

 

팬텍 EVOLV X2

부제 : 끝물 AM4를 가지고 노는 방법에 관하여 되도록이면 화이트 컬러로 빌드하고 싶었으나, 깔끔하고 이쁘게 꾸밀 자신이 없어서 블랙으로 선택했다. 언박싱상단 커버는 나사 고정식이 아닌 경

pathlite.kr

기존에 EVOLV X2를 조립해보았기에 S2와는 어떻게 다른지 X2 모델과 비교해보면서 조립기를 작성해본다.

 

우측사이드 패널의 경우 강화유리로 되어있는 점은 동일하나. X2와 다르게 케이스 자체의 별도의 패널이 없고. 오직 사이드 패널로 케이블을 가릴 수 있게 바뀌었다. 

 

PCI 슬롯 커버 또한 X2와 다르게 사라졌다.

 

후면 팬 공간은 X2와 비슷하게 연출이 되어있으나. 기본 포함된 데이지 체인 형식의 팬커넥터가 노출되어 깔끔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X2는 선을 당겨서 좀 더 깔끔하게 마감을 할 수 있는데 그에 비해서 S2는 노출된 팬커넥터를 제외하더라도 케이블 자체를 깔끔하게 정리를 하지 못한다는 부분이 아쉬웠다.

 

 

 

또 상하단 팬 브라켓이 없어졌는데, X2의 경우 라디에이터를 장착 할 수 있는 부분의 팬 브라켓이 따로 존재해 

 

수랭쿨러가 굳이 없어도 케이스의 일체감을 줄 수 있었던 반면,

 

S2는 3열 라디에이터를 장착하지 않으면 라디에이터의 두께만큼 팬이 내려오지 않아서 일체감을 볼 수가 없다.

 

그나마 하단 팬 브라켓의 경우 기존의 X2에서도 굳이 필요없다는 느낌이 주었기에 별 문제는 없지만.

 

상단 브라켓의 제한이 상당히 충격적인듯. 멋 부릴려면 수냉쿨러 장착해! 라는 느낌.

 

S2와 X2의 선정리 비교

 

선정리는 개인의 편차가 있겠으나, S2의 선정리가 압도적으로 편하다고 생각이 든다. X2의 경우에는 케이블 정리 홀이 작아서 케이블을 뒤로 빼내는게 불편했는데, S2는 필요이상으로 구멍이 커서 케이블을 빼내기가 쉬웠기 때문이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케이스 철판이 X2보다 얇아서 잘 휘어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겉면 외장재가 X2와 다르게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표면을 자세히 보면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와 전체적인 마감 품질은 기존 팬 4장과 가격 6만원과 맞바꾼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반응형

사이트의 정보

plan-discard

kariha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