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2일 펑크 방지 테이프
kariha
락브로스 펑크 방지 테이프가 왔다. 철로된 실가시에 찔린게 억울해서 7천원주고 샀다. 이 녀석도 안 된다면 타누스 아머를 살 것이다. 두짝에 7만원이넘지만, 튜브하나 둘 펑크나서 끌바하는 것도 스트레스다. MTB는 타이어가 굵어서, ROAD는 타이어가 좁아서 자리를 잘 잡는다고 하더라, 정말 내부에서 센터가 고르게 잡혔다면 펑크 결과가 말해주겠지. 자투리는 말려있어서 펴주는게 은근히 짜증이라 한 사이즈 큰 테이프를 사서 남는 부분을 잘라주면 편할 것 같다 고단에서 자꾸 체인이 튀어서 저번에 대-충 세팅한 드레일러를 유튜브를 보고 다시 세팅했다. 이것도 제대로 보지 않고 대충했다. 왜냐하면, 피곤했음. 근데 저번보다 확실히 세팅이 좋아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연장행어는 각도를 바꿨음. 원래 저거 제거하..